무늬오징어 한 마리를 걸면 왜 다른 개체가 따라올까?|무리 행동과 먹이 반응

무늬오징어 한 마리를 걸면 왜 다른 개체가 따라올까?|무리 행동과 먹이 반응

에깅을 하다 보면 한 마리를 걸었는데 뒤에서 다른 무늬오징어가 함께 따라오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물색이 맑고 발앞 수심이 보이는 날에는 이 장면이 더 선명합니다. 에기를 문 무늬오징어를 끌어오는 동안 한두 마리가 일정한 거리를 두고 따라오다가, 랜딩 직전까지 가까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같은 무리에 있던 개체가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비슷한 장면을 여러 번 보다 보니 따라오는 이유뿐 아니라 그다음 반응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산란 시즌에도, 제가 주로 에깅을 하는 본시즌에도 뒤따라오던 개체가 새롭게 들어온 에기로 방향을 돌리고 공격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내와 함께 낚시할 때는 이런 상황에서 두 번째 개체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일 때는 당장 다른 에기를 넣을 수 없지만, 따라온 개체가 어디로 빠지는지를 보고 다음 캐스팅에 참고합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반복해서 본 장면을 바탕으로 따라오는 행동을 어떻게 해석하고, 실제 낚시에서는 무엇을 살펴보는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처음부터 여러 마리가 함께 있었을 수 있습니다

낚시를 하다 보면 무늬오징어가 여러 마리 함께 있는 모습을 생각보다 자주 봅니다. 특히 물색이 맑고 수심이 얕은 곳에서는 비슷한 크기의 무늬오징어 10~20마리 정도가 함께 유영하는 모습도 관찰했습니다. 한 마리를 발견하고 주변을 더 살펴보면 옆이나 조금 깊은 곳에 다른 개체가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베이트를 쫓으며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마리가 둥글게 모여 천천히 움직이기도 하고, 일정한 간격을 두고 길게 늘어서 거의 쉬는 것처럼 머물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쉬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제가 본 모습은 먹이를 향해 급하게 달려드는 장면과는 달랐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간격과 형태를 유지하며 함께 움직인다는 점이 눈에 남았습니다.

무늬오징어의 무리 행동은 야외 관찰 연구에서도 보고돼 있습니다. Sugimoto 등의 오키나와 연안 관찰 연구에서는 여러 개체가 띠처럼 늘어서거나 둥글게 모이는 등 다양한 무리 형태가 보고됐습니다. 낚시 중 걸린 개체를 따라오는 이유를 조사한 연구는 아니지만, 여러 마리가 함께 움직일 수 있다는 배경을 이해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에기 하나를 여러 마리가 함께 따라오다가 앞선 개체가 먼저 공격하는 모습도 자주 봅니다. 이런 장면에서는 한 마리가 에기를 안았다고 해서 주변에 있던 나머지 개체들이 곧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같은 에기를 보고 있었던 개체의 움직임이 회수하는 동안 이어졌을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발앞에서 뒤따라오는 모습을 처음 발견했다면, 그 개체가 처음부터 함께 있었는지 중간에 합류했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눈에 들어온 시점부터의 행동은 확인할 수 있어도 캐스팅한 먼 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까지 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럴 때 주변에 다른 무늬오징어가 있다는 사실부터 받아들이고, 새 에기를 보여줬을 때 어떤 반응으로 이어지는지 봅니다.

2. 산란 시즌에는 더 큰 개체가 가까이 따라오기도 했습니다

산란 시즌에는 암컷으로 판단되는 무늬오징어를 걸었을 때, 뒤에서 더 큰 수컷으로 보이는 개체가 함께 따라오는 경우를 자주 경험했습니다. 잠깐 가까이 왔다가 돌아가는 정도가 아니라 랜딩 직전까지 상당히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기도 했습니다. 걸린 개체를 끌어오는 내내 뒤에 붙어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이런 장면을 보면 번식 행동의 가능성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Lin 등의 연구에서는 야외와 사육 환경에서 확보한 영상을 바탕으로 수컷이 암컷 가까이에서 함께 유영하는 행동과, 암컷이 알을 낳는 동안 다른 수컷과의 교미를 막는 행동을 구분했습니다. 산란기에 두 개체가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는 모습을 해석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크기만으로 성별을 확정하거나 두 개체의 관계를 알아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제 관찰은 암컷으로 판단되는 개체와 큰 수컷으로 보이는 개체로 표현합니다. 연구는 산란기에 가까이 유영하는 행동을 이해할 배경이며, 걸린 개체를 따라온 이유를 입증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제가 흥미롭게 본 부분은 그다음이었습니다. 걸린 개체 가까이에 붙어 따라오던 무늬오징어가 새 에기를 보여주자 관심을 그쪽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따라오기 시작한 이유를 번식 행동으로 생각하더라도, 이후에 나타나는 에기 반응까지 같은 이유로 설명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따라오던 개체가 아내의 에기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아내와 둘이 낚시할 때도 암컷으로 보이는 무늬오징어를 끌어오는데, 뒤에서 더 큰 개체가 가까이 따라오는 상황을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저는 텐션을 유지하며 회수하고, 아내에게는 따라오는 개체 바로 앞보다 조금 옆쪽으로 에기를 넣어보라고 합니다. 걸린 개체를 끌어오는 동안 다른 에기를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혼자 낚시할 때와 다른 부분입니다.

그다음에는 에기를 강하게 여러 번 움직이기보다 존재를 알아차릴 정도로 살살 운용합니다. 그러면 계속 걸린 개체 쪽을 향하고 있던 무늬오징어가 어느 순간 새 에기를 발견하고 몸의 방향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쪽으로 접근한 뒤 실제로 에기를 공격한 장면을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봤습니다.

제가 특히 보는 것은 에기를 보여준 뒤 몸의 방향이 달라지는 순간입니다. 두 번째 에기가 물속에 들어갔다는 사실만으로 관심을 끌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계속 첫 번째 개체 뒤에 붙어 있는지, 새 에기 쪽으로 몸을 돌리는지, 실제로 거리를 좁히는지를 이어서 봐야 반응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경험에서 확인한 것은 걸린 개체를 따라오던 무늬오징어가 새 에기로 몸을 돌리고 접근한 뒤 공격하는 순서입니다. 새 에기가 들어오기 전부터 따라오고 있었으므로, 따라오기 시작한 이유와 이후 새 에기에 반응한 이유는 나눠 생각합니다.

4. 본시즌에도 비슷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런 모습이 산란 시즌에만 있었다면 번식 행동과 관련된 장면으로만 생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로 에깅을 하는 본시즌에도 한 마리를 걸고 끌어오는 동안 다른 개체가 뒤따라왔고, 새롭게 들어온 에기로 관심을 돌리는 모습을 여러 번 봤습니다. 실제로 두 번째 에기를 공격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본시즌의 장면에서는 처음부터 같은 무리에 있던 개체가 함께 이동했거나, 여러 마리가 하나의 에기를 보고 있다가 한 마리가 먼저 공격했을 가능성을 생각했습니다. 다만 발앞에서 발견한 장면만으로 어느 경우였는지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반응을 먹이 경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마리가 에기를 안았는데 다른 개체도 따라오니, 같은 먹이를 노리는 것이 아닐까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제가 반복해서 본 것은 서로 먹이를 빼앗는 장면보다, 한 마리의 반응 뒤에 다른 개체의 에기 반응이 이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글에서 말하는 먹이 반응의 연쇄는 한 개체가 에기에 반응한 뒤, 가까이 들어온 다른 개체도 새 에기로 관심을 옮기는 관찰 순서를 뜻합니다. 첫 번째 개체의 공격이 두 번째 공격을 일으켰다는 인과관계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장에서는 뒤따르는 개체의 위치와 몸의 방향이 다음 운용을 정할 단서가 됐습니다. 걸린 개체만 계속 따라가는지, 옆쪽에 넣은 에기로 방향을 돌리는지를 보면 기다릴지 다시 움직일지 생각할 기준이 생깁니다.

5. 따라온다고 모두 새 에기에 반응하지는 않습니다

추가 반응이 있었던 경험만큼 함께 남겨둘 부분도 있습니다. 따라오던 무늬오징어에게 다른 에기를 보여줘도 관심을 보이지 않고 그대로 돌아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까이까지 들어왔다는 사실만으로 지금 먹이를 적극적으로 찾는 상태라고 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디까지 반응했는지 구분해서 보는 편이 좋습니다. 걸린 개체를 따라온 것인지, 새 에기로 방향을 바꾼 것인지, 에기 가까이 접근했지만 안지 않은 것인지에 따라 눈으로 확인한 내용이 달라집니다. 모두 ‘따라왔다가 안 잡혔다’고 묶어버리면 다음에 무엇을 바꿔볼지 생각하기 어려워집니다.

예를 들어 새 에기 쪽으로 몸을 돌리고 가까워지는 모습이 보였다면 에기를 알아차린 뒤 접근하는 단계까지는 확인한 셈입니다. 이때는 움직임을 크게 늘리기 전에 현재 위치에서 반응이 이어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반면 새 에기에 전혀 방향을 바꾸지 않았다면 액션이 약해서 공격하지 않았다고 바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반응이 없을 때 에기를 계속 바꿔 넣거나 강하게 흔드는 것만이 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개체가 돌아서는 이유를 눈으로 모두 확인할 수 없고, 두 사람이 가까운 곳에서 계속 운용하면 라인과 에기의 위치도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개체를 랜딩할 시간이 되었다면 그 과정을 마치고 다음 캐스팅으로 넘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개체가 시야에서 사라지면 마지막으로 확인한 방향과 위치를 다음 탐색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조금 깊은 곳으로 이동했을 수도 있으므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주변 탐색을 바로 끝내지는 않습니다.

6. 둘이 낚시할 때는 랜딩을 이어가며 반응을 봅니다

둘이 낚시할 때는 걸린 개체를 안정적으로 회수할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텐션을 유지하며 끌어오는 동안 뒤따르는 개체가 확인되고 두 사람이 운용할 공간도 남아 있다면, 아내가 두 번째 에기를 넣어 반응을 봅니다.

천천히 끌어온다는 것은 따라오는 개체를 오래 붙잡아두려고 회수를 무작정 늦춘다는 뜻은 아닙니다. 걸린 무늬오징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라인이 주변 지형과 가까워지는지, 랜딩을 이어갈 수 있는지를 보면서 속도를 조절합니다. 첫 번째 개체를 다루기 어려운 상황이면 뒤에 무늬오징어가 보여도 랜딩부터 마칩니다.

두 번째 에기를 넣을 때는 두 사람의 라인 경로도 함께 봐야 합니다. 따라오는 개체만 보고 걸린 무늬오징어 바로 옆으로 에기를 붙이면 서로의 라인이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조금 옆쪽에서 에기를 보여주려는 이유에는 새 에기의 반응을 보기 위한 목적과 함께 첫 번째 랜딩을 계속할 공간을 남기려는 판단도 있습니다.

캐스팅하는 사람은 먼저 어디로 에기를 넣을지 맞추고, 걸린 개체를 끌어오는 사람은 회수 방향을 이어갑니다. 발앞에 다른 낚시인의 라인이 있거나 두 사람의 에기를 분리해서 운용할 여유가 없다면 추가 공략을 건너뛰는 편이 낫습니다. 눈앞에 두 번째 개체가 있다고 모든 자리에서 같은 방법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에기를 넣은 뒤에는 따라오는 개체와 새 에기 사이의 변화를 봅니다. 이미 가까이 들어와 있는 상황에서는 넓은 구간을 찾을 때와 같은 큰 액션을 계속할 이유가 적습니다. 제 경험에서는 에기를 살살 운용하며 알아차리게 한 뒤 반응을 보는 방식으로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작은 동작과 폴링, 스테이를 연결하는 기본 운용은 무늬오징어 에깅 액션 가이드에서 따로 다룹니다.

몸을 돌리고 가까이 왔다고 바로 에기를 안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접근을 따라가면서 라인과 로드에 나타나는 변화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입질을 판단하는 구체적인 기준은 무늬오징어 에깅 입질 보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따라오는 모습에 시선이 머물더라도 걸린 개체의 움직임과 라인 텐션을 함께 확인하며 랜딩을 이어갑니다.

7. 혼자 낚시할 때는 마지막으로 빠진 방향을 기억합니다

혼자 낚시할 때는 이미 한 마리가 걸려 있으니 다른 에기를 바로 넣을 수 없습니다. 저는 이때 따라오던 개체가 마지막에 어느 쪽으로 빠지는지를 봅니다. 뒤에서 함께 들어오다가 랜딩 직전 방향을 틀어 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걸린 무늬오징어만 보고 있으면 그 움직임을 놓치기 쉽습니다.

먼저 걸린 개체를 랜딩하고 에기와 라인을 정리한 뒤, 다른 개체가 빠진 쪽으로 다시 에기를 넣습니다. 조금 전 보였던 위치와 깊이를 출발점으로 삼아 예상되는 수심층을 천천히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다시 던지는 방향을 고를 때, 조금 전 눈으로 본 움직임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다시 던질 때 처음 입질이 나왔던 먼 지점과 마지막으로 따라온 개체가 보였던 위치는 구분해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걸린 무늬오징어를 끌어오는 동안 다른 개체도 함께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 옆쪽으로 빠지는 모습을 직접 봤다면 그 방향부터 확인해볼 이유가 있습니다. 처음 던졌던 자리에 다른 개체가 그대로 남아 있다고 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심도 눈에 보였던 그대로 고정해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랜딩과 정리 사이에 시간이 지나고, 따라오던 개체가 더 깊은 곳으로 이동했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주변을 살펴보고, 반응이 없으면 그 방향의 다른 수심도 확인하는 식으로 탐색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보였던 한 지점에 에기를 오래 두는 것보다 확인 범위를 조금씩 넓혀가는 접근입니다.

항상 다시 입질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다른 곳으로 이동했을 수도 있고, 조금 전 새 에기에 보일 만한 관심이 지금은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빠진 방향은 다음 캐스팅을 정하는 근거로 사용하되, 그쪽에서 반드시 추가 입질이 나와야 한다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실제 반응이 없으면 주변 탐색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8. 한 번의 입질 뒤에 남는 정보까지 봅니다

따라오는 행동의 동기는 무리의 이동이나 산란기의 동행처럼 여러 가능성이 남습니다. 낚시에 바로 활용할 수 있었던 정보는 새 에기를 보여준 뒤 어느 쪽으로 몸을 돌리고 얼마나 접근했는지였습니다.

이 장면을 다음 낚시에 활용하려면 잡힌 마릿수만 기억하기보다 행동의 순서를 남겨두면 좋겠습니다. 어느 시즌이었는지, 몇 마리가 따라왔는지, 새 에기를 넣자 방향을 바꿨는지, 접근만 했는지 실제 공격까지 이어졌는지를 구분해보는 것입니다. 반응하지 않고 돌아선 경우도 함께 남겨야 성공한 장면만으로 판단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색이 흐리거나 발앞 수심이 보이지 않는 날에는 이런 관찰 자체가 어렵습니다. 따라오는 개체를 못 봤다고 주변에 다른 무늬오징어가 없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한 마리를 잡았다는 이유만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 무리가 있다고 정할 수도 없습니다. 직접 확인한 장면이 있을 때 그 정보를 다음 행동에 보태는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저는 둘이 낚시할 때는 첫 번째 개체를 랜딩할 수 있는 범위에서 뒤따라온 개체의 반응을 보고, 혼자일 때는 마지막으로 빠지는 방향을 기억합니다. 한 번의 입질 뒤에 주변에서 함께 움직이는 무늬오징어까지 확인할 수 있다면, 다음 캐스팅을 어디로 이어갈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한 연구

  • Sugimoto, C., Yanagisawa, R., Nakajima, R., & Ikeda, Y. (2013). Observations of schooling behaviour in the oval squid Sepioteuthis lessoniana in coastal waters of Okinawa Island. Marine Biodiversity Records, 6, e34. DOI: 10.1017/S1755267213000067. 출판사 초록의 무리 형태 관찰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 Lin, C.-Y., Tsai, Y.-C., & Chiao, C.-C. (2017). Quantitative Analysis of Dynamic Body Patterning Reveals the Grammar of Visual Signals during the Reproductive Behavior of the Oval Squid Sepioteuthis lessoniana. Frontiers in Ecology and Evolution, 5, 30. DOI: 10.3389/fevo.2017.00030. 본문의 번식 행동 분류를 참고했습니다.